기계과 이번에 50주년 참석하여 지나간 추억이새롭읍니다 동기 여러분. 건강합니다
기계과 부산에서 시내버스 운전 하다 정년후 양산에 살고 있어요
기계과 반갑습니다. 졸업사진보니 감회가 새롭네요.
기계과 방가방가
기계과 하이에나!수고가 많으시네요.
기계과 김해 에 사는 6회 기계과 박회선 입니다.조선 플랜트 감독관으로 쭈~욱 일하고세월의 흐름에 이제는 쉬고 있습니다.ㅋ 작지님 수고한다 최고다